업종별 활용
우리 업종은
어디까지 될까요
업종마다 손으로 하는 일이 달라요. 넘길 수 있는 선도 달라요.
제조
“세 분이 8시간 꼬박 이것만 합니다”
제조 AI, 스마트팩토리 전에 재고·엑셀 일부터 맡길 수 있을까요?
유통“일일이 복사해서 붙여넣습니다”
유통사 재고 문의, 재고관리 엑셀을 AI가 읽고 답하게 할 수 있을까요?
커머스“전화도 다 생으로 받습니다”
쇼핑몰 CS, AI 챗봇으로 전화 문의까지 줄일 수 있을까요?
교육“대기 400명이 다른 데로 갑니다”
교육·컨설팅 상담 예약과 문의, AI로 대기를 줄일 수 있을까요?
전문직“건당 한 시간, 한 달에 50건”
관세사무소·법률사무소 사무 자동화, AI에게 어디까지 맡겨도 될까요?
의료“누락이 안 되게 하는 게 가장 큰 챌린지”
병원 AI 상담, 채널이 여러 개인 병원도 누락 없이 받을 수 있을까요?
공공기관“아직 모든 기준이 완성된 상태는 아닙니다”
공공기관 AI 도입, 기준이 다 정해지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