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팀원
AI 팀원에게
이런 일을 맡겨요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고 답하던 일을 대신해요. 판단은 사람에게 남겨요.
대표님들이 물은 것에
그대로 답했어요
되는 건 된다고, 조건이 있으면 조건을, 안 하는 건 안 한다고 적었어요.
“입금 내역을 확인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된다입금자명과 실입금자명이 다르면 사람이 확인해요 (제조·유통사).
소형가전 브랜드
“텍스트 말고 사진이나 영상도 가능한가요?”
조건부고객이 보낸 렌즈 사진을 AI가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상담사가 집중해서 처리하도록 나눴어요.
소형가전 브랜드
“이카운트 ERP랑 연동이 되나요?”
된다API를 제공하지 않는 ERP는 따로 작업이 필요해요. 첫 미팅에서 확인해요.
부품 제조사
“상담을 할 수 없는 단계라고 하면 인간을 호출할 수도 있는 거죠?”
된다금액이 오가는 건과 판정이 필요한 건은 처음부터 사람에게 가요.
교육·컨설팅 회사
“저희가 답변하는 걸 봤다가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나요?”
된다매일 보고하고, 상담사가 직접 써 보며 고치는 순서로 진행했어요.
제조·유통사
“혹시 일정 예약도 해줄 수 있나요?”
조건부컨설턴트 10여 명의 캘린더가 얽힌 곳에서는 안 됐어요. 그래서 예약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갔어요.
교육·컨설팅 회사
“고객이 느꼈을 때는 기존이랑 똑같은 거죠?”
같다카카오톡 채널을 그대로 써요. 고객은 바뀐 걸 몰라요.
소형가전 브랜드
“AI가 잘못 답변하는 걸 모니터링할 수 있는 수단이 있나요?”
된다카테고리별로 따로 재요. 배송 71%, 재고 95.7% — 뭉뚱그린 숫자는 드리지 않아요.
온라인 교육 회사
“지금까지 했던 대화 내역들이 다 남아 있나요?”
남는다상담 이력이 안 보이게 되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옮기기 전에 220만 건을 따로 백업한 사례가 있어요.
교육·컨설팅 회사
“환불·취소도 자동으로 되나요?”
안 한다금액이 오가는 건은 자동 응대 대상에서 뺐어요. 지금도 상담사가 직접 처리해요.
(우리가 먼저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