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를 알아보다 보면 뜻이 애매한 말이 자주 나옵니다. 업계에서 쓰는 정의가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 적었습니다. 용어마다 저희가 직접 구축한 사례를 하나씩 붙였습니다.
현재 2개 용어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 처리하게 만드는 것. 어디까지 자동화하느냐보다 어디서 멈추느냐가 설계의 핵심입니다.
고객 문의를 사람이 일일이 답하던 것을 시스템이 먼저 처리하게 만드는 것. 자동 처리율 100%는 목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