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AI 자동화가
안 쓰이는 8가지 이유
그리고 우리 회사는 어디에 걸려 있는지
코드 한 줄 모르던 비개발자가 20곳 넘게 만들어주며 경험한 모든 것
직접 만들어보셨다가 회사 일에는 못 쓰고 계신 대표님께
20곳 넘게 만들어드리면서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멈추는 걸 봤습니다. 그 여덟 자리와, 우리 회사가 어디에 걸려 있는지 직접 진단하는 체크포인트를 담았습니다.
다 읽고 체크포인트를 채우시면 지금 만들어둔 것 중 뭘 껐다 켜야 하는지, 어느 업무부터 손대면 되는지, 어디까지 자동으로 갈 수 있는지가 한 장으로 나옵니다. 그 한 장만 있으면 방향이 잡힙니다.
PROBLEM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손이 안 따라감
“이런 구상은 되게 많은데 몸이 못 따라주고 제 머리가 안 따라줘서 결국에 실현을 못 시키더라고요.”
이유 7에서 다룹니다. 계정 3개도 벅차던 곳이 8개를 돌리고 시간이 남게 된 과정
배웠는데 회사 일엔 못 씀
“AI 강의를 되게 열심히 들으면서 했어요. 근데, 잘 안 되더라고요.”
배운 게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막히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서입니다
만들긴 했는데 거기서 멈춤
“GPT로 제가 만들어가지고 상담일지 비서라는 걸 만들었어요. 되게 간단하게 커스터마이즈 한 거예요.”
이유 1~4가 여기입니다. 저도 아홉 명을 만들었다가 여섯을 껐습니다
GPT로 만들어봤고, 바이브코딩도 해봤고, 강의도 들었는데 회사 일에는 못 쓰고 계시다면 못하셔서가 아닙니다. 막히는 데가 늘 같았습니다.
사람이 붙어 있던 응대가,
재고 문의 95.7%, 사람 손을 안 거칩니다
렌즈 제조·유통
건당 1시간 걸리던 수기 입력이,
10분으로 줄었습니다
관세사무소
하루 5시간 걸리던 기획·생성이 1시간이 되고,
같은 인원으로 계정 3개에서 8개로
콘텐츠 사업
INSIDE
다양한 업종과 상황을 담았습니다. 회사마다 달랐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넣었습니다.
우리는 왜 이 정보를 공개하는가
이 업계에서 돈은 대체로 “그건 어려워서 저희가 해드려야 합니다”라는 말에서 나옵니다. 어디가 깨지는지 미리 알려드리면 직접 하실 수 있는 게 늘고, 저희가 팔 게 줄어듭니다. 그럼에도 공개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걸 모르고 시작한 분들이 몇 달을 태우고 오시는 걸 너무 많이 봤습니다. 저희가 만나고 싶은 분은 “AI가 뭔가요”라고 묻는 분이 아니라 이미 해보셨고 어디서 막혔는지 아는 분입니다.
이런 분께는 안 맞습니다
넣으시면 바로 보실 수 있고, 같은 링크를 메일로도 보내드립니다.
Json · 스냅플러그 대표
코드 한 줄 모르던 비개발자로 시작해, 지금은 중소기업·1인 기업의 AI 자동화를 직접 구축합니다.
채널톡 공식 엑스퍼트 · AX 20곳+
추신. 이 리포트에는 저희가 실패한 이야기도 들어 있습니다. 아홉 명을 만들었다가 여섯 명을 껐고, 교환 판단을 AI에 맡겼다가 고객에게 사과한 적도 있습니다.
보통은 잘된 것만 보여드리는데, 어디서 깨지는지를 알아야 안 깨지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없는 숫자는 없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