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컨설팅 상담 예약과 문의, AI로 대기를 줄일 수 있을까요?
교육·컨설팅 회사의 상담 대기는 예약·안내·결제 링크 같은 반복 응대를 AI에게 맡기면 줄기 시작해요. 컨설팅 판단은 컨설턴트에게 남겨요. 대기 400명을 안고 있던 한 교육·컨설팅 회사는 목표를 이렇게 정했어요. 사람은 10%만 확인하고, 90%는 AI가 받는 것.
이런 고민을 들었어요
“상담 요청이 하루에도 몇 십 건씩 계속 들어오거든요. 그분이 휴가를 가셔야 된다던지, 아이가 아프다던지, 명절이 긴 경우면 거의 대표들이 계속 새벽에도 해야 된다던지”
교육·컨설팅 회사 대표
“저희가 지금 대기가 막 400명이 있어요. 상담 매니저가 24시간 쳐낸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대기를 더 쌓는 구조로 되는 거거든요. 400명이 다 대기하다가 다른 데를 간단 말이에요”
같은 대표
“학습자들이 구매를 하고 자기가 뭘 샀는지를 몰라요. 진짜 그래요”
온라인 교육 회사 담당
“모든 상담에 상담사가 붙는 구조라 첫 응답까지 평균 8시간”
같은 회사 (계약 기록)
숫자로 보면 이래요
상담 이력을 시스템 옮기기 전에 따로 백업했어요
교육·컨설팅 회사
상담 구조를 다시 짰어요
온라인 교육 회사
"사람이 10%만 체크하고 90%는 AI가" — 고객사 대표가 첫 미팅에서 정한 목표
교육·컨설팅 회사
안 되는 것도 먼저 말씀드려요
컨설팅 판단은 컨설턴트가 해요. "AI가 100% 따라올 수는 아직은 없다"는 고객사 대표의 말에 우리도 동의했어요. 예약·안내·기록을 받는 상담 매니저부터 시작했어요.
연령이 높은 학습자층에는 AI 응대를 강제하지 않아요. 한 번 아날로그로 돌아갔던 곳이 있었거든요.
첫 미팅에서는 이걸 함께 나눠 봐요
대기가 어디서 쌓이는지 봐요 — 예약 단계인지, 초기 질문인지, 결제 링크인지
컨설턴트가 하는 일 중 매번 같은 것과 사람마다 다른 것을 나눠요
기존 대화 이력이 몇 건인지, 옮길 때 살릴 수 있는지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