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공공기관 AI 도입, 기준이 다 정해지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을까요?
공공기관 AI 도입은 기준이 다 정해지기 전에도 시작할 수 있어요. 한 공공기관과 전국 지역 상담 담당자를 돕는 AI 팀원을 만들어 납품했어요. 틀린 답이 나가지 않게 근거가 있는 답만 하고, 기준이 바뀌면 담당자가 문서 하나만 고쳐도 답이 바뀌게 했어요.
이런 고민을 들었어요
“저희 사업이 올해 시범운영 첫해라 아직 모든 기준이 완성된 상태는 아닙니다.”
“표준매뉴얼도 지금 직접 만들면서 계속 개정하고 있고, 상담신청·관리 시스템도 개발 중입니다.”
“사용자·권한·지역자료 구조가 점차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사업의 문제와 기술적으로 풀 수 있는 지점을 잘 구분하고, 앞으로 계속 바뀌는 자료를 어떤 구조로 쌓아둘지가 더 중요한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 공공기관 (메일)
이런 걱정이 있었고, 이렇게 풀었어요
“기준이 아직 다 정해지지 않았어요”
기준이 바뀌면 담당자가 문서 하나만 고쳐도 답이 바뀌게 만들었어요. 저희가 빠져도 기관이 직접 고쳐요.
“틀린 답이 나가면 안 돼요”
근거가 확인되는 답만 하게 했어요.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AI가 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넘겨요.
“지역마다 자료와 권한이 달라요”
모든 지역이 함께 쓰는 기준과 지역별 기준을 나눠 두어, 서로 섞이지 않게 했어요.
“처음부터 다 만들기엔 이르지 않을까요”
교육과 초기 운영에 필요한 1단계부터 열었어요. 실제 질문과 현장 의견이 쌓이는 대로 다듬어 가요.
숫자로 보면 이래요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같이 적은 제안서가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검토됐어요
제안 검토
약속한 날짜에 1단계를 열고 납품을 마쳤어요
납품
한 공공기관과 함께한 사례예요.
안 되는 것도 먼저 말씀드려요
답하기 어려운 질문에는 AI가 답하지 않아요. 담당자에게 넘겨요.
정책 판단은 담당자가 해요. AI는 기준을 찾아 보여주고 상담을 정리하는 데까지예요.
첫 미팅에서는 이걸 함께 나눠 봐요
이미 정해진 기준과 아직 바뀌는 기준을 나눠요
담당자가 앞으로 직접 고쳐야 할 자료가 무엇인지 봐요
1단계로 먼저 열 범위를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