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콘텐츠 사업자 AI 도입 사례
게시글 데이터 9,000건 운영

정해성 (Jason)수정: 2026년 7월 31일
핵심 성과
8계정 동시 운영
무엇이 문제였나
매일 약 2시간씩 콘텐츠를 수작업 제작 — 계정을 늘릴수록 사람이 갈리는 구조
어떻게 자동화했나
- ✓고성과 글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 자동 생성·예약 발행
- ✓3계정 한계 → 8계정 동시 운영
- ✓5시간 걸리던 작업이 1시간으로 — 사람은 검수만
어떤 순서로 했나
- 1그동안 발행한 콘텐츠의 조회수·좋아요·리포스트를 자동으로 수집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존에는 엑셀로 수기 관리)
- 2성과 기준(조회수, 리포스트 수)으로 잘 된 콘텐츠만 걸러냅니다
- 3걸러낸 콘텐츠를 바탕으로 AI가 새 콘텐츠를 생성합니다
- 4예약 발행까지 자동으로 넘어가고, 사람은 검수만 합니다
숫자는 어떻게 냈나
하루 40건 기준입니다. 계정 3개에 멀티체인 콘텐츠를 하루 40건 올리는 데 약 5시간이 걸렸고, 자동화 후 같은 일이 1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예상과 달랐던 것
기대했던 건 시간 절감이었는데, 실제로 크게 바뀐 건 발행량이었습니다. 하루 40건이 150건 이상이 됐습니다. 사람이 갈려 들어가던 자리가 풀리자 계정을 3개에서 8개로 늘릴 수 있었습니다. 줄어든 건 비용이 아니라 늘어난 건 산출입니다.
하지 않은 것
콘텐츠 최종 검수는 자동화하지 않았습니다. 생성과 발행은 자동이지만, 나가기 전에 사람이 봅니다.
현장의 목소리
“그렇게 만들어 놓고 돌리면 뭐 몇십 개든 몇백 개든 만들 수 있는 거잖아요?”
— 사주 콘텐츠 사업자 대표
자주 받는 질문
콘텐츠를 AI가 전부 쓰나요?
생성과 예약 발행은 자동이고, 최종 검수는 사람이 합니다. 무엇을 바탕으로 생성할지는 이미 성과가 확인된 콘텐츠가 정합니다.
자동화하면 아무 글이나 늘어나는 것 아닌가요?
이 사례는 새 글을 무작정 만든 게 아니라, 조회수·리포스트 상위 콘텐츠만 걸러 그것을 바탕으로 재생산하는 구조입니다. 무엇을 재생산할지의 기준이 성과 데이터입니다.
저희도 운영 계정을 늘릴 수 있을까요?
계정을 늘릴 수 있느냐는 운영에 드는 손이 정해져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병목은 글쓰기가 아니라 성과 데이터를 엑셀로 수기 관리하며 잘 된 글을 골라내는 작업이었습니다. 그 자리가 풀리자 계정이 3개에서 8개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