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장례 플랫폼 AI 도입 사례

보안 진단에서 플랫폼 구축까지

Sera — AI 팀원
Rio — AI 팀원
with Sera, Rio
정해성 (Jason)수정: 2026년 7월 31일

핵심 성과

2단계 챗봇 → 플랫폼 확장

무엇이 문제였나

창업자 2명이 영업·상담·예약을 24시간 직접 처리. 챗봇을 만들러 갔다가, 직접 만든 사이트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보안 구멍(DB 접근 제한 미설정·API 키 평문)을 발견

어떻게 자동화했나

  • 보안 취약점 발견·개선 — DB 접근 제한(RLS) 전면 설정, API 키 서버 보관
  • 채널톡 AI 챗봇 + 예약 시스템 구축 (1차)
  • 위치 기반 검색→상담·예약→결제 원스톱 플랫폼 개발, 제휴 장례식장 8곳과 런칭 준비 (2차)

어떤 순서로 했나

  1. 1챗봇 상담을 하러 갔다가 기존 사이트의 보안 문제를 먼저 발견했습니다
  2. 2보안 개선: DB 접근 제한(RLS) 전면 설정, 코드에 평문으로 있던 API 키를 서버로 이전
  3. 31차: 채널톡 AI 챗봇 + 예약 시스템 구축
  4. 42차: 위치 기반 검색부터 상담·예약·결제까지 잇는 플랫폼 개발. 결제 연동을 먼저 완료하고 런칭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예상과 달랐던 것

의뢰는 챗봇이었는데 먼저 손을 댄 건 보안이었습니다. 창업자가 직접 만든 사이트에서 DB 접근 제한이 하나도 설정되어 있지 않아 고객 개인정보가 그대로 노출되고 있었고, API 키가 코드에 평문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챗봇을 얹기 전에 이걸 먼저 막아야 했습니다.

하지 않은 것

런칭 시점의 상담은 자동화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초기에는 상담사가 직접 응대하며 실제 문의 데이터를 쌓고, 그 데이터가 모인 뒤에 단계적으로 자동화로 넘기는 순서입니다. 실제 문의 없이 만든 자동 응대는 빗나갑니다.

현장의 목소리

저희 두 명밖에 없는데다가 24시간 365일 상담이 들어올 텐데, 이거를 그때그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플랫폼 공동창업자

자주 받는 질문

챗봇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왜 보안부터 봤나요?

상담을 자동화하려면 그 사이트의 데이터에 접근해야 하는데, 확인 과정에서 DB 접근 제한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 고객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상태를 발견했습니다. 그 위에 챗봇을 얹는 건 순서가 아니라고 봤습니다.

직접 만든 사이트인데 봐주시나요?

자동화를 붙이기 전에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들어갑니다. 이 사례에서는 그 과정에서 DB 접근 제한 미설정과 API 키 평문 노출을 찾았습니다.

왜 처음부터 상담을 자동화하지 않았나요?

실제 문의 데이터가 없으면 자동 응대가 빗나갑니다. 런칭 초기에는 상담사가 직접 받으며 데이터를 쌓고, 그다음에 자동화로 넘기는 순서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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